안녕
민죠랑 쥬니가 우런니 샌드위치 영상 재밌대서
다음에 봐야지 ~ 했는데
보자마자 컬리로 재료 다 시켰다
대전에서 산 책과 책갈피
루꼴라 . .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은근 좋아하는 걸지도 . .
성현이가 보고 싶다 한 전시회 보러 갔다
평소에 인공지능에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이라 그냥 쫄래쫄래 따라간 건데
흥미로운 것도 많고 여튼 재밌게 봤다
ㅠㅠ 관심 없어도 알아는 두어야 하는데 왜 이리 무식할까요 ?
중간에 커다란 의자 ~ 가 있고
인공지능과 관련된 책들이 있는데
성현이가 궁금한 책 있다길래 냅다 보라고 꺼내주고
나도 그 옆에 앉아서 흥미로운 제목의 책을 읽음
(그러나 내용은 그렇게 흥미롭지 않았다..)
이런 활동이 좋아 ^ㅁ^
미술관에 가면 좋은 점
전시회 갔다가 깝헤 갔다가 밥 먹고 . .
집 가기 아쉬운데 ? 해서 오랜만에 파프리카
각자 잘 놀다가 갑자기 이런저런 메모하면서 정신병 발사
그치만 재밌었다 ... 또 가자 ..
집 와서 니디걸즈 오버도즈했는데
아무리 해도 자꾸 어른의 침대 엔딩에서 못 벗어남.. 슬퍼
몇 번 더 하다가 깨달은 건데
난 이런 종류의 ... 스탯을 찍는 게임 ? 을 정말 정말 못하는 것 같다
니디걸즈도 스트레스 100 넘어도 괜찮다 했는데
나는 50만 넘어도 진짜 안절부절못하고
스트레스 없애줘야 돼 ㅠㅠ ㅠㅠ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는 자꾸 우리 애가 착하면 좋겠어서
유치원에서 일 시켰더니
자꾸 보모가 됨 ... ;;;;
효진이가 사다준 도넛
우리집 깜찍이 응가 ㅋㅋ
민죠가 놀러 오면 접시 개시하기로 약속했는데
못 참고 먼저 개시해 버린 사건
코지코지가 좋아 ꜀( ՞ . ̫ . ՞ ꜀ ) ꜆
이때쯤 깨달은 사실
난 .. 알록달록을 좋아하는구나 - ! ! !
(너무 늦게 깨달았나요?)
호보니치에 붙이려고 이것저것 사진 뽑기
이때까지만 해도 호보니치를 열심히 썼는데 지금은 ...
요새 제 ~ 일 좋아하는 볼펜은 역시 . . .
코지코지 콜라보도 있길래 주문해 봤는데
기대도 안 했던 시크릿이 나와서 신기했다 !
약간 의문인 점은 .. 분명 같은 볼펜인데도 볼펜마다
조금씩 필기감이 다르다는 점이다
왜요 ? 통일해 달라고 이거 왜 이러냐고
또 샌드위치
또 ㅋㅋ
이번에 책장 정리하면서
창고에 넣어놨던 반지 만화책 죄다 꺼냈다
몰랐는데 중복이 되게 많아서 ..
제대로 정리하고 중복은 처분해야겠어
엄마 생일에 아이리스 주문한건데 ..
평소 같았으면 ~ 내 스타일 아니라 주문 안 했을 텐데
왠지 이걸 주문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주문했는데
알고 보니 엄마가 좋아하는 꽃이래 . . . 운명
종이 작가님 홈페이지 너무너무 재밌어서 아직도 가끔 들어가 본다
다시 써주세요
딸기모찌 ㅋㅋ
왠지 피클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도전 - ! ! !
파프리카도 넣었지만 ~ 깨달았다
난 파프리카가 싫어 .. 미안해 ..
엄마랑 교보문고 가서 열심히 샌드위치 책 고르고 ..
젤 맘에 들었던 책 하나 사오기
난 새로운 취미가 생기면
책 사는 것부터 시작 ㅋㅋ 하는데
이게 젤 재밌는 일인 거 같아..
이때가 젤 재밌다
설날에 큰오빠가 로스트비프 해줬다
남이 해주는 맛있는 음식 정말 좋 아
갑자기 창녕 당일치기로 놀러 감
찻집 .. 좋았다 ..
간 김에 우포늪도 구경했는데
건물 보자마자 쓰러짐 그냥 너무 웃음남
창녕 양파가 유명하대 양파 건물이야 아 너무 웃겨
난 진짜 이런 게 너무 좋다
우포늪 구경도 열심히 ..
새가 많다 ...
자연이 좋아 ..
웃겨서 ...
가려던 깝헤 휴무라길래
근처에 새로 생긴 깝헤 도전
정말 괜찮았는데 조명이 이상해서 사진이 이상함
내 사진 실력이 이상한 게 아니라고 해줘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고 다이어리만 열심히 쓰다가 돌아왔다
1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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