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죠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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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돈이가 좋아
    일기

     

    안뇽 안뇽 . . .

    업보 청산의 시간 

    그것은 바로 밀린 일상글 쓰기입니다

     

     

    추울 때 부지런히 따뜻한 라떼를 마셔야 하니까 또 깝헤 방문

    가끔 내 소지품 목록이 웃길 때가 있어 

     

     

    일기 2개 쓰면 좋은 점 

    2개 다 밀리는 경우는 잘 없어서 하나 보고 나머지 하나 쓴다

    좋은 점인가요 이게 ? 생각하니까 아닌 거 같네 

     

     

    늘히님 스티커 너무너무 좋아

     

     

    까먹고 있다가 뒤늦게 봤는데 극대노함

    다시 생각해도 황당하네

    레전드 시리즈인데 왜 ... 스바 시리즈같이 ?  ... 

    ㅜㅜ ?

    내 레전드를 돌려줘 

     

     

    한창 솥밥에 빠져서 이것저것 많은 시도를 했다

    솥밥이란 거 참 좋은 거야 . . .

    솥밥 좋은 이유

    밥 하면 엄마가 엄청 칭찬해 줌 훗훗 ㅋㅋ 

    한창 칭찬이 고플 나이 26살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에는 꼭 미지근한 레몬물을 마시는데

    미리 레몬 빡빡 씻어서 얇게 잘라놓고 얼려둔 걸 꺼내니까 굉장히 편하다

    그리고 나는 그런 ... 준비하는 ? 쟁여놓는 ? 과정을

    굉장히 굉장히 좋아해

    준비하는 동안에는 맘이 너무너무 좋음 물론 마실 때도 좋다 ! ! !

     

    그치만 많이 준비할수록 행복함과 동시에

    많이 준비했기 때문에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슬프다

     

     

    다마고치 최애 이치고치 

    은근 굿즈가 잘 나와서 기쁘다

    에어팟 딱 들어가는 사이즈얌

     

     

    오랜만에 오벌루오브에서 아주아주 웃긴 케이크를 주문했다

    진짜 웃음보 케이크야 와 ~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네 

     

     

    간 김에 귀여운 애들도 사왔당

     

     

    그리고 대전에 놀러 갔어요 

    토마토쨈을 같이 주는데 되게 맛있다

    피자 방구 ㅋㅋ 

     

     

    알고 보니 뜨아거데이라 열나게 잡음

    거짓말처럼 오직 나에게만 뜨아거 이로치가 나왔다 ㅋㅋ

    그리고 동시에 뜨아거 이로치 나온 아이들이 기뻐하는 사진

     

     

    그리고 땅연이네 놀러 갔어요 

    땅연이 집 너무너무 좋았다 

    난 땅연이를 좋아해

    근데 땅연이가 좋아하는 걸로 가득 채워놓은 곳이야

    그럼 당연히 내가 좋아할 수밖에 없겠지 

     

     

    원래 땅연이 축하 케이크였는데

    어쩌다 보니 모두에게 축하할 일이 생겼어요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고마워요 쪽 

     

     

    이 딸기시루 엄청나게 무겁고 엄청나게 인기 많은 아이인데

    땅연이가 우리를 위해 이 무거운 걸 지고 왔대 ... ... ... ㅜ ㅜ !!!

    성심당에서 케이크 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었탕

     

     

    열심히 기념사진 찍고 다 같이 후 ~ 불었어요

    모두에게 행운만 오기를 ˹⁽ˆ˹⁽ˆ⁰˹⁽ˆ⁰ˆ˹⁽ˆ⁰ˆ˺ ⁾˺ʾʾʾʾ

     

     

    야돈이 뒷모습 존나 웃겨서 찍음 

    백숙도 아니고 

     

     

    먹고 나서 미친 듯이 껨만 했다

    도블하다가 예지응쯔혜주 삐딱구리 이름 잊어먹는 사건 발생했는데

    상연이가 지디 !! 이래서 삐딱하게 !!! 를 외침 

     

     

    커피러시라는 껨을 하는데 누가 나를 계속 쳐다봐요 ...

    이 껨도 진짜 웃겼다

    잘못하면 성수동 인스타카페 되고 잘하면 스벅됨

    그냥 아메만 영원히 만들 수 있다 

    스벅이 참 좋다 

     

     

    영원히 끝나지 않음 

    진짜 미친 듯이 보드껨만 했다

    너무 웃어서 웃음치료소라 그랬는데

    나중엔 너무 웃어서 목이 갔다 ... 치료소가 아니다 ... 

     

     

    껨 열심히 해서 야돈이 스티커 얻었어요

    제가 1등했어염 ⸝⸝⸝¯  ¯⸝⸝⸝ 야호 

     

     

    보드껨 다 했더니 이젠 닌닌 껨함

    이때 빅런이라 꼭 해야 했어 

     

     

    옷 다 맞추자고 해서 웃긴 옷만 입음

    컨셉은 새우티김 

     

     

    짜잔 ㅋㅋ 

     

     

    이걸 이기네 

     

     

    무기 맘대로 들었다가 상대팀에 하트 그리고 왔다 ㅎㅎ 기념 

     

     

    그리고 진짜 빅런했어염

    팀핑크 ᔦꙬᔨ

     

     

    롤러 웃기고 좋아 

     

     

    그리고 독걸 구경했다

    시타라선배 (이름 맞아요?) 발렌타인 초코도 만들었어요 

    넘 귀여워서 나도 살까 ~ ? 고민 ㅋㅋ 

     

     

    일어나서 맥모닝 먹었다 

     

     

    응뜨한테 반반 먹자고 꼬셨어 

     

     

    그리고 또 껨함

     

     

    주인님이랑 커플 자랑하려고 찍었어요 

    재워주시고 놀아주시고 맛있는 거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갈래요 

    이때 너무너무 재밌게 놀아서 ...

    정말로 있는 체력을 다 끌어다 썼다는 느낌을 받음 

    그치만 집에 가고 싶지 않았어 ! 

    웃음치료소 다시 오픈해 줘요 

     

     

    양들의 침묵 재개봉한다길래 지민이랑 보러 갔다

    운 좋게 영화관에 아무도 없어서 전세 낸 기분을 만끽 

    그러나 영화 시작하기 직전에 문제 생겨서 학교랑 전화하는데 멘탈 나감

    그러려니 해야겠지 ...  에휴 .

    어떻게 할 수 없는 건 그냥 그대로 두어야 하는 게 맞다 - !!!

    그래서 그냥 영화 재밌게 보고 놀았어염 

     

     

    갑자기 스시로 먹고 싶어서 냅다 출발 

     

     

    좋아하는 거 꽁꽁 숨겨두지 말고 가끔 꺼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꺼냈다

     

     

    개강하면 좋은 점

    학교 근처 꽃집에서 꽃을 잔뜩 사 올 수 있다  ദ്ദി( ֊ ̫ ֊ )

     

     

    알감자 샐러드랑 토마토 파스타 

    야돈이 그릇 참 괜찮네 

    원래부터 야돈 좋았는데 대전 여행 이후로 야돈이 너무너무 좋아졌어 

     

     

    다이어리 쓰면서 셋업 정리했다 

     

     

    소중한 폴라를 모아모아 . . .

     

     

    올해 읽은 책 정리 

     

     

    갖고 싶은 부록 정리 

     

     

    달마다 정리하니까 마무리하는 기분도 들고 뭐 했는지 보이니까 뿌듯

     

     

    시룽이랑 커플가방 샀다 

    정 - 말 잘 샀다 맨날 들고 다님 

    바리바리 바리스타에게 추천해요 

     

     

    일기 쓰러 깝헤 갔는데 실수로 폰을 안 들고 가서 맥북으로 사진 찍음

     

     

    웃음 치료소 멤버들이랑 오버쿡 해야 하는데

    내 아이맥이 뭔가 이상해서 실행이 안 돼서 ^ ^.  . . 

    겨우 성공했다 

    나도 그냥 컴을 가지고 싶어 ~ !! ! 

     

     

    넌 .

    맛도 못났어 .

     

     

    오빠들이 수영 다니는데 나도 끼고 싶어서 (〃⌒▽⌒〃)ゝ

    이것저것 귀염이 템 구매 완료 ㅋㅋ

    그러나 또 나의 징크스 발동 ㅋㅋ 

    하루 가고 않감 죄송합니다 

    나의 징크스 : 수영장에 다니면 엄청나게 아픈 일이 생김 

     

     

    나 이제 클래식한 스타일로 아름답게 입고 다닐 거야 ㅋㅋ 

     

     

    해피밀로 공룡 나오면 당연히 먹으러 가야겠지 

     

     

    여자라면 ...

    방에 티라노 하나쯤은 있어야

     

     

    아 ~ 주 오래전부터 나의 작은 꿈은 바로바로 네잎클로버 찾기 ~ ! 인데

    엄마 아빠랑 산책하다가 네잎클로버 찾는 게 꿈이라고 했더니

    다 같이 찾기로 했다 !

    그리고 쪼그려 앉자마자 10초만에 찾았다 

    너무 놀라고 믿기지 않아서 소리 지름 ^ㅁ^ 하하하 

    행운은 내에것. 

     

     

    썩은 오버쿡 실력을 뽐내다 ...

    가차 없이 차에 치이는 게 진짜 웃겼다

     

     

    친구들이 독걸을 엄청 열심히 해서 나도 합류했어

    무슨 시리즈 살 지 엄 ~~~ 청 고민하다가 결국 3을 

     

     

    한동안 알바하면서 소수 엄청나게 먹었당

    할라피뇨쨈 너 참 괜찮은 아이야 

     

     

    깝헤 알바 끝나고 또 깝헤를 감 

     

     

    좋아하는 꽈자 먹으면서 독걸했다

    사쿠사쿠판다 너무 맛있어서 사쿠야도 좋아짐 

    갑자기 생각난 건데 난 호감의 기준이 너무 낮은 거 같다 

     

     

    독걸에서 생일 선물 아무도 안 줌

    야 이색히들아. 잊지않을테다 

     

     

    하다 보니 사에키군 너무 호감 ㅋㅋ 

    친구의 남자를 탐하다 ㅋㅋ 

     

     

    맥날에 고구마후라이 먹으러 갔다가 작은오빠도 먹고 싶대서 사다 줬다 

    고구마후라이 나올 때에는 감티에서도 고고마 느낌이 나서 좋고 웃기다

     

     

    독걸 스포 하나도 안 보고 1회차 엔딩했는데

    아름다운 우정 엔딩이야 ... 

    나 진짜 너무너무 감동받음 눈물 났음 

     

     

    버스 타고 가다가 본 예지 

     

     

    응쯔 얼굴 

     

     

    폐급 레스토랑 와 너무 웃겨 

     

     

    백만년만에 도시락 싸서 알바갔다 

    한창 스팸 주먹밥 만들어 먹기에 빠져서 열심히 먹음

     

     

    이모가 선물로 보내준 초코 인증샷 

    야무지게 찍어서 보냈어요 

     

     

    또마토파스타 

    원래 토마토 파스타 별로 안 좋아했는데 올해는 뭔가 엄청나게 자주 먹는 느낌 

     

     

    스토크가 참 좋은데 너무 빨리 시들시들해지는 게 티가 나서 슬프다 

     

    맥북이 지금 엄청나게 느려졌는데 기분 탓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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